학교소식

 

언론보도

 
관리자 2023-10-04 69

장대현중고등학교 2026-10-29 2

Ambassador, whose parents fled North Korea, encourages students to overcome challenges during Busan school visit U.S. Ambassador to South Korea Michelle Steel was confirmed on the 28th to have visited an alternative school for North Korean defector youths in Busan and met with students. According to Jangdaehyun Middle and High School, the alternative school for defector youths, Ambassador Steel...

장대현중고등학교 2026-10-29 3

| 지난 23일 부산 장대현학교 찾아 미셜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지난 23일 부산 강서구 장대현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점심을 먹기 위해 반찬을 접시에 담고 있다. 장대현중고등학교 제공 “내 부모님이 북한에서 내려온 실향민입니다. 탈북한 부모님을 둔 여러분들과 같은 입장에서 살아왔습니다.” 미셜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는 지난 23일 부산 강서구 장대현중고등학교를 찾아 스무명 남짓한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이렇게 말했다. 장대현중고등학교는 2014년 3월 영호남 최초로 개교한 기숙형 탈북(북한배경) 학생 학교다. 2022년 11월 부산시교육청으로부터 각종학교 인가를 받은 뒤 2023년 3월 현재의 교명으로 새롭게 개교했다. 스틸 주한미국대사는...

장대현중고등학교 2026-10-29 3

3줄 요약 ▶ 부산 장대현 중고등학교 찾아 학생들과 대화 ▶ 영어 못 해 고생한 자신의 경험 털어놓으며 격려 ▶ 다국어 습득·미국 문화교류 프로그램 참여 권유도 미셸 스틸 주한 미국 대사가 부산에 있는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를 찾아 탈북 학생들을 만난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이날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장대현중고등학교’에 따르면, 스틸 대사는 지난 23일 이 학교를 방문해 1시간 30분 동안 점심을 함께 하며 학생들과 대화를 나눴다. 스틸 대사는 “우리 부모님도 북한 출신”이라며 “저도 여러분처럼 탈북한 부모님을 둔 같은 입장에서 살아왔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한다. 지난 23일 부산에 있...

장대현중고등학교 2026-10-28 7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가운데)가 지난 23일 부산 장대현중고등학교에서 학생 대표(왼쪽), 임창호 교장과 대화하고 있다. 학교 제공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지난 23일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부산 장대현중고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격려했다. 부산과 미국 간 교류 확대를 위한 방문길에 미국대사관과 교육교류를 이어온 학교를 찾은 것이다. 스틸 대사는 학생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90분간 대화했다. 일본과 미국에서 언어와 문화 차이로 힘들었지만 이 과정 중 익힌 언어가 훗날 큰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스틸 대사는 6·25전쟁 당시 북한을 떠나온 실향민 부부의 딸로, 서울에서 태어나 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이주했다. 임창호 교장은 28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학생들이 ...

장대현중고등학교 2026-10-28 6

“더 넓은 세상에서 미래의 꿈 키우길” ▷ 학생들과 질문 주고받으며 소통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10월 23일 부산 장대현중고등학교(교장 임창호 목사)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교육과 문화교류를 통해 더 넓은 세상에서 미래를 꿈꾸도록 응원했다. 미셸 박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학생들과 대화하며 미래의 꿈과 도전을 격려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스틸 대사는 학생들에게 미국과 같은 넓고 큰 나라를 직접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고 자신 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도록 격려했다. 앞으로도 주한미국대사관의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데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도 전달했다. 이날 학교를 둘러본 스틸 대사는 오찬을 같이하면서 학생들과의 만남시간을 가졌다. 만남...

장대현중고등학교 2026-10-06 26

미국 영화감독 제러미 워크먼 연출 ‘스쿨 포 디펙터스’ 국제영화제 5관왕 부산 대안학교 장대현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이 꿈 찾아가는 모습 담아 졸업생 33명 중 30명이 대학 들어가 임창호 교장 “교육 결과 인정받아 기뻐”   미국·캐나다 국제영화제에서 5관왕을 달성한 ‘스쿨 포 디펙터스’(School For Defectors)의 한 장면. 북한 이탈 학생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 장대현중고등학교 제공 “장대현중고등학교를 소개한 작품이 국제영화제에서 잇따라 상을 받으니 자랑스럽고 놀랍습니다.” ‘영호남 유일 북한 이탈 학생 대안학교’ 부산 강서구 ...

행정실 2026-09-30 17

기사원문 바로가기   2026.09.28

장대현중고등학교 2026-09-21 27

임창호 부산 장대현교회 목사가 18일 서울 종로구 북한인권전시실에서 북한 자료를 수집한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임창호(70) 부산 장대현교회 목사가 책장에서 북한 대학 교재 ‘토끼학’을 꺼내 들었다. 옥수수대로 만든 거친 회색 종이에 토끼 그림이 그려진 책이었다. 책에 코를 가져다 댄 그가 웃으며 말했다. “이젠 생선 냄새 안 나요.” 그의 기억 속 악취는 책이 북한을 나오는 과정에서 밴 것이었다. 한 탈북민에게 부탁해 구한 교과서는 중국으로 수출되는 명태 상자에 숨겨져 나왔고 냄새를 지우는 데만 3~4년이 걸렸다. 그에게 교과서는 북한 주민을 이해하기 위한 자료였다. 북한 학생들이 무엇을 배우며 자라는지 알아야 주민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말씀도 제대로 ...

행정실 2026-09-14 52

  1946년 믿음으로 내디딘 작은 첫걸음이 수많은 이들의 기도와 헌신을 지나 고신대학교의 80년이 됐다. 그 시간을 함께 일군 이들과 오늘의 고신대를 만들어가는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감사와 기쁨을 나눴다.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는 9월 4일 영도캠퍼스 한상동홀에서 개교 80주년 기념식 및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교회와 성도, 동문, 교직원과 학생 등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지난 역사를 기념하는 데 머물지 않고, 고신대의 출발에 담긴 신앙과 설립 정신을 되짚으며 오늘의 사명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그 의미는 기념예배에서 더욱 선명해졌다. 최성은 총회장은 ‘이 돌들이 무슨 뜻이냐 묻거든’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고신대가 걸어온 역사를 ...

행정실 2026-09-14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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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 2026-09-07 36

고신대 ‘코람데오’ 정신으로 새로운 도약 선포 한상동·주남선 목사의 신앙 절개 재현한 태권도 퍼포먼스, 고신대 80년 역사에 감동 더해   부산 영도구 고신대학교(이정기 총장)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지나온 하나님의 은혜 역사를 회고하고 열방을 향한 새로운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지난 4일 고신대학교 한상동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교단 관계자와 정관계 인사, 동문, 재학생 등이 참석해 학교의 여든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고신대학교는 일제강점기 신사참배 반대 운동으로 신앙을 지켰던 출옥 성도들이 중심이 돼 설립한 고려신학교를 모태로 한다. 신앙 수호와 기독교 인재 양성이라는 일념으로 문을 연 학교는 이후 고신대병원을 통해 의료 선교의 사명을 더하며...

장대현중고등학교 2026-08-31 37

고신대학교 개교 8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자랑스런 고신대상」에서 임창호 동문(장대현중고등학교 교장, 前.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 77학번)이 교육·문화·예술 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해당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임창호 동문은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일본 국립 히로시마대학교에서 독일교육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1993년 고신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후학 양성과 학문 발전에 힘썼으며, 미국 휴스턴에서 약 10년간 이민목회 현장을 경험한 후 2006년 고신대학교에 재부임하여 교육과 연구, 대학 행정에 헌신하였습니다. 이후 고신대학교 교학부총장을 역임했으며, 한국기독교교육학회 제35대 회장으로 섬기며 기독교교육의 학문적 발전과 ...

행정실 2026-08-27 49

[인터뷰] 부산 장대현중고등학교 교장 임창호 목사 “북한인권은 정치 아닌 생명의 문제…통일의 날은 반드시 갑자기 찾아올 것” 美한인교회 운동부터 탈북 청소년 교육, 북한인권대회까지…23년 사역 궤적   지난 19일 본지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 임창호 목사는 탈북 청소년 교육의 시급한 과제와 북한인권 운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밝혔다. /임창호 목사 2003년 미국 휴스턴의 한 한인교회. 생전 처음 접한 탈북 여성의 눈물 어린 증언은 한 목회자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타민족 선교에 앞서 고통받는 내 동족을 위해 일어서야 한다는 강한 각성은 곧 미주 한인교회 중심의 북한자유 운동으로 이어졌고, 탈북 청소년을 위한 ...

행정실 2026-08-10 61

지난 7월 장대현중고등학교의 통일독일탐방팀(재학생 1명, 졸업생 1명, 교장, 독일어교사)의 통일포럼 기사 입니다:) ---------------------------------------------- 통일독일과 유럽의 변화를 위한 미래센터 2026년 7월 23일 패널 토론 "과정으로서의 통일: 사회 변화의 시대에 독일과 한국에 대한 대화"    대한민국 부산에 위치한 장대현학교는 북한 난민 가정 출신 청소년들의 교육 및 인성 발달을 지원합니다. 매년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일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소규모 학생 대표단이 할레(잘레)에 있는 독일 통일 및 유럽 변혁 미래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저...

행정실 2026-07-16 73

<하> "통일 한국의 자산" 학생들 성장 환경·정체성 달라 교육문화·학습 방식 적응 못해 포용적 교육, 사회통합 출발점 부모 참여 연계 지원정책 필요 탈북 과정 겪은 트라우마 심각 정착 후에도 차별·편견 겹고통 ‘소중한 사람’ 믿음 주는 게 우선 제대로 키워야 통일 준비 가능   김지혜 KEDI 통일·다문화교육연구실장   김지혜 한국교육개발원(KEDI) 통일·다문화교육연구실장은 북한배경학생 교육정책이 전환점에 서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학생들이 북한 출생, 제3국 출생,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