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

언론보도

장대현중고등학교 2024-05-02 24

뉴스 보러가기 [앵커] 자율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대안학교가 학력인정을 받는 일반학교 지위를 갖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데 탈북학생을 위한 기독교육으로 교육청의 인가를 받은 영호남 유일, 부산에선 1호의 사립대안학교가 있어 취재했습니다. 부울경본부 이진우 피디입니다. [기자] 점심시간에 학생들이 밝은 표정으로 즐겁게 뛰놀고 있습니다. 이들은 언어와 문화가 달라 일반학교에서 차별대우를 받는 등 한국의 교육문화에 적응하지 못해 이곳 대안학교를 찾은 탈북학생들입니다. [ 임창호 목사 / 장대현중고등학교 교장 : 한국 아이들 하고 생활하면서 도무지 차별과 왕따 이런 것들을 견디지 못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고 … 아이들이 학교 안 간다는 거예요 그 아이들을...

행정실 2024-04-17 19

기사원문 보러가기   제22대 4·10 총선에서 탈북 공학도 출신의 청년이 국회에 입성했다. 탈북 MZ세대 출신의 국회의원은 21대 국회를 포함해 지역구와 비례대표에서 모두 4명이 당선됐다. 이는 탈북민의 정치 참여 다변화와 탈북 MZ세대의 부상을 알리는 움직임이다. 그뿐이 아니다. 작년에 미국 워싱턴DC에서 한미 양국의 탈북민들이 참여하는 ‘젊은 탈북민 지도자 총회’가 열렸다. 참석한 북한 출신 청년 10명은 변호사, 건축설계사, 작가, 기자, 소프트웨어 엔지니 어, 영화감독, 정치인, 연구원 등의 직업으로 각자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 하는 젊은이들이었다. 이들 대부분이 용산 대통령실은 방문해 보지 못했지만 백악관, 국무부, 의...

교무실 2024-03-05 37

기사원문보러가기 "Why not?" 파워 긍정왕 DnL 8기 박보연 DnL School 8기 학생들의 꿈을 담은 <꿈을 찾는 DnL 스쿨>, 줄여서 ‘꿈찾D' 연재를 시작합니다. DnL은 Democracy and Leadership의 약자로 우리온의 탈북청년 시민사회 리더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선발된 학생들은 1년간 전문가와 리더의 강연과 NGO 인턴십 활동을 통해 민주주의 의식을 갖춘 시민사회 전문가로의 첫걸음을 시작하게 됩니다. <꿈찾D> 시리즈 두 번째 주인공은 ENFP(재기발랄한 활동가) 그 자체인 DnL 스쿨 8기 막내 박보연(20) 씨.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22학번으로 현재 ...

교무실 2024-03-05 26

기사원문보러가기   장대현중고등학교는 지난 9일 학교맞이방에서 ‘KT노사와 함께하는 교육지원 디지털기기 전달식(사진)’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KT부산경남본부(본부장 김봉균)와 KT노동조합부산본부(위원장 이식원)는 이날 탈북청소년들의 디지털 격차해소와 안정적 미래교육 지원을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노트북, 데스크탑PC등 디지털기기를 학교에 전달했다. 장대현 중고등학교는 부산 강서구에 있으며 지난 3월 부산교육청으로부터 각종학교 인가를 받아 운영하고 있는 영호남 유일 학력인정 탈북민 대안학교이다. KT부산경남광역본부 김봉균 전무는 “AI학습체제 인프라 확충을 위해 학교내 무선통신 기반 교육환경 조성을 지원하고 디지털 기술을...

교무실 2024-03-05 38

기사원문보러가기 부산 강서구 신호동에 위치한 장대현중고등학교는 2014년에 장대현학교로 시작하여 그해 11월 부산시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 받아 8년간 탈북학생 위탁교육을 실시해왔다. 그 결실로 2년간의 인가 과정을 거쳐 정식 대안학교로 태동됐다. 사진은 3월 2일 개교식 장면 영호남 최초 학력인가 탈북대안학교인 장대현중교등학교(교장/이사장 임창호)가 3월 2일 개교했다. 지난해 11월 부산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각종학교(대안학교)로 인가를 받은 지 4개월 만이다. 부산 강서구 신호동에 위치한 장대현중고등학교는 2014년에 장대현학교로 시작하여 그해 11월 부산시교육청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 받아 8년간 탈북학생 위탁교육을 실시해왔다. 그 결실로 2년간의 인가 과정을 ...

교무실 2024-03-05 35

뉴스보러가기 앵커 영·호남에 하나뿐인 탈북 학생 대안학교가 오늘, 개교식을 했는데요. 지난해 말 처음으로 정식 대안학교로 인가를 받아 개교식이 더 뜻깊었습니다. 최재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탈북 학생들을 위한 대안학교, 장대현 중·고등학교 개교식입니다. 올해 신입생 10명을 포함해 중학교 2학급, 고등학생 2학급으로 전교생이 모두 20명입니다. 올해 개교식이 특별한 것은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대안학교로 교육청 공식 인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일반 학교와 마찬가지로 정규 교과 수업을 받고, 졸업하면 검정고시를 치르지 않고 대학 진학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서준/장대현 중·고...

교무실 2024-03-05 24

뉴스보러가기 ◀앵커▶ 영·호남을 통틀어, 유일한 탈북학생 대안학교인 ′장대현중고등학교′에서, 교육청 정식 인가 뒤 처음으로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탈북학생들은 그동안 이 학교를 다녀도 학력을 인정받을 수 없었는데, 9년 만에 꿈이 이뤄졌습니다. 이두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북한 양강도에서 5살에 탈북해, 부산에서 살게 된 박서준 학생. 적응이 어려웠지만, 장대현학교 중학생 과정에 입학하면서, 희망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정식 학력을 인정받을 수 없어 학교가 교육청 인가를 받길 꿈꿔왔고 이제 드디어 그 꿈이 이뤄...

교무실 2024-03-05 23

기사원문보러가기 전국 4번째, 영·호남 유일 탈북대안학교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부산 1호 사립 대안학교인 '장대현 중·고등학교'가 2일 오후 부산 강서구에서 개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개교식은 하윤수 부산교육감과 김도읍 국회의원, 김형찬 강서구청장, 학생 및 교직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개교 축하 테이프 절단, 개교 선언, 장대현중고등학교 영상 소개, 샬롬 스트링스 오케스트라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학교는 2015년 탈북학생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지정됐고, 올 2월 제8회 졸업식을 통해 누적 24명의 학생이 졸업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전국에서 4번...

교무실 2024-03-05 26

기사원문보러가기 부산 첫번째 사립대안학교인 장대현중고등학교 개교식이 2일 열렸다. 부산시교육청 제공 영호남에서 유일한 탈북학생 대안학교이자 부산 첫번째 사립대안학교인 장대현중고등학교가 2일 개교했다. 장대현중고등학교는 이날 오후 2시 부산 강서구 신호동 학교에서 하윤수 부산시교육감과 학생·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식을 열었다. 내빈들의 개교 축하 테이프 커팅, 임창호 교장의 개교 선언, 장대현중고등학교 영상 소개, 오케스트라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10명의 신입생을 환영하는 입학식을 열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장대현중고등학교의 정식 개교를 위해 힘써 주신 모든 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우리 교육청은 장대현중고등학...

교무실 2024-03-05 26

기사원문보러가기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6일 오후 2시 강서구 장대현학교를 방문해 탈북학생들의 교육지원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부산시교육청 제공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6일 오후 2시 강서구 신호동 소재 영호남 유일의 탈북학생 대안학교인 장대현학교를 방문해 탈북학생들의 교육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찾아가는 교육감 만난Day!’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하윤수 교육감과 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 장대현학교 임창호 교장을 비롯한 교사, 학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들은 △학생들이 당연히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에 대한 안내와 정보 제공 요청 △통일 인재 양성학교로서 부산지역 학교에 적극적인 홍보 요청 △일반 학교와 연...

교무실 2024-03-05 27

기사원문보러가기 하윤수 부산시교육감(가운데)이 16일 부산 강서구 장대현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산시교육청 제공) (부산ㆍ경남=뉴스1) 조용휘 기자 =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16일 오후 부산 강서구 신호동 영호남 유일의 탈북학생 대안학교인 장대현학교를 방문해 교육지원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찾아가는 교육감 만난 day!’ 행사를 진행했다. 장대현학교는 지난 11월 전국에서 4번째이자 영호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정식 대안학교로 승인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하 교육감과 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 장대현학교 임창호 교장을 비롯해 교사, 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학생들이 당연히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에 대한 안내...

교무실 2024-03-05 24

기사원문보러가기   2014년 개교한 탈북 청소년 기숙형 대안학교인 ‘장대현학교’가 부산 최초로 사립 대안학교 인가를 받았다. 내년부터 ‘장대현 중·고등학교’로 교명을 바꾸고, 정원 20명 규모의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 부산시교육청은 강서구 신호동에 있는 장대현학교를 사립 대안학교(각종학교) 1호로 인가했다. 이곳은 충남 이남에서 유일한 인가 탈북학교로, 수도권의 여명학교 하늘꿈중고등학교 드림학교에 이어 전국 4번째로 탈북 사립 대안학교 인가를 받았다. 2023년 3월 1일 ‘장대현 중·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해 개교할 예정이다. 총 정원은 20명(중학 2개 학급, 고등 2개 학급)이다. ...

교무실 2024-03-05 26

기사원문보러가기   장대현학교가 11월 28일 부산시교육청으로부터 사립 대안학교 1호로 인가를 받았다. 충남 이남 유일한 인가 탈북학교로 수도권 소재 여명학교, 하늘꿈중고등학교, 드림학교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다.  설립자는 재단법인 북한인권과 민주화 실천운동연합(이사장 임창호 목사)으로 통일부 산하 비영리재단법인이다. 동 법인은 2012년 우리 교단 익명의 성도가 기증한 건물(부산시 강서구 신호동 소재)을 재단법인으로 등록하여 세워졌으며, 지난 10년간 기관운영의 체계와 성과를 인정받아 통일부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교장 임창호 목사는 “금번 정부로부터의 대안학교 인가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그동안 한결같은 기도와 헌금으로 후...

교무실 2024-03-05 25

기사원문보러가기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장대현 학교 학생들의 모습.  / 장대현 학교 제공   앵커: 부산의 탈북민 대안학교인 장대현 학교가 설립 10년만에 교육청으로부터 정규교육기관 인가를 받았습니다. 탈북민 대안학교로서 받은 4번째 인가입니다. 서울에서 한도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부산시 강서구에 위치한 탈북민 대안교육기관 장대현 학교는 최근 부산시 교육청으로부터 사립 대안학교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12년 재단법인 북한인권과 민주화 실천운동연합에 의해 설립된 이후 약 10년만에 받은 인가입니다. 장대현 학교 전경. / 장대현 학교 제공 ...

교무실 2024-03-05 23

  기사원문보러가기     부산 강서구 신호동에 위치한 장대현학교가 11월 28일, 부산시교육청 사립 대안학교(각종학교) 1호로 인가를 받았다. 충남 이남 유일한 인가 탈북학교로, 수도권 소재 여명학교, 하늘꿈중고등학교, 드림학교에 이어 전국 4번째다.   설립자는 재단법인 북한인권과 민주화 실천운동연합(이사장 임창호)으로, 통일부 산하 비영리재단법인이다. 법인은 2012년 익명의 독지가가 기증한 건물을 재단법인으로 등록해 시작됐으며, 지난 10년간 기관운영의 체계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평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