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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시간 2022-08-09 10: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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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교회 협조아래 4억 모금, 1억 9천 더 모아야 인가 신청

 

[크기변환]KakaoTalk_20220724_225107662.jpg온천교회 노정각 목사가 장대현 학교 교장 임창호 목사에게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하고 있다.

 

장대현학교(교장 임창호 목사인가를 위한 각 교회의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7월 24(주일오전 예배시간에 온천교회(담임 노정각목사)에서 장대현학교 인가를 위한 1억원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다온천교회 담임 노정각 목사는 코로나로 인한 힘든 경제 환경 가운데서도복음통일 인재를 양육하는 장대현학교가 가장 어려울 때 온천교회가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헌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다장대현 학교 교장 임창호 목사는 인사를 통해 북한선교 현장의 하나인 장대현학교가 인가 대안학교로 진입하는데 온천 교회의 헌금이 큰 격려와 힘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장대현 학교는 영호남 유일 중고등과정 전일제 기숙형 탈북학교로서 각종학교 인가를 목전에 두고해결해야 할 5억 9천만원 가운데 온천교회의 헌금을 비롯하여 사직동 교회(19)와 거제 고현교회(1)가 각각 무이자 차용을세계로교회의 1천만원 헌금 등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4억 원이 확보되었으며이제 19천만 원만 더 모아지면 부산시 교육청에 인가신청을 하게 되며적어도 9월까지는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장대현학교가 각종학교로 인가되면 영호남지역 탈북학교로서는 최초이며여명학교하늘꿈 중고등학교드림학교에 이어 네 번째 인가학교가 된다. 

 

기사원문 : https://kcnp.com/news/view.php?no=7115